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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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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카페 벽이나 계산대 옆에 붙일 QR코드 안내문은 포스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직접 설정 팝업에서 QR을 넣는 방법과 챗봇에 말로 주소·색·크기·위치를 요청하는 방법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카페 메뉴가 자주 바뀌거나 예약 안내가 길어질 때, 벽에 모든 내용을 쓰기보다 짧은 안내와 연결 주소를 함께 담은 포스터가 편리합니다. 손님이 어디로 연결되는지 알 수 있도록 QR 옆에 ‘메뉴 보기’나 ‘예약 안내’를 적어 주세요.
이 글은 가상의 온담카페를 예로 만듭니다. 예시 QR은 챗프린트 스타일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실제 주문 전에는 우리 가게의 메뉴·예약 주소로 바꿔 주세요.

이 예시는 스캔 포인트 스타일로 만든 가상 디자인입니다. 사진은 해당 시안을 사용한 연출 이미지이며, 실제 고객의 사용 후기 사진은 아닙니다.
하나의 QR에 메뉴와 예약을 모두 연결하려면, 두 정보가 모인 페이지 주소가 필요합니다. 메뉴만 연결했다면 ‘메뉴 보기’라고 적으세요. QR 옆 문구와 열리는 페이지가 같아야 손님이 다음 행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손님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하나를 정해 보세요. ‘메뉴가 어디 있어요?’에 답할 포스터라면 메뉴를 먼저, 예약 문의를 줄이고 싶다면 예약 방법을 먼저 둡니다. 가격·운영시간처럼 종이에 꼭 남겨야 할 정보와, 연결 페이지에서 자세히 보여 줄 정보를 나누면 문구가 정리됩니다.
계산대 옆, 대기 자리, 출입문 안쪽 중 손님이 잠시 멈춰 읽는 자리를 골라 보세요. 포스터 제작 안내에서 규격을 비교하고, 아래 문장으로 디자인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벽 전체가 아니라 포스터를 붙일 수 있는 면의 폭과 높이를 재세요. 안내판이나 액자에 넣을 예정이라면 테두리에 가려지는 부분도 고려합니다. 이 글의 시작 링크는 A2 종이 포스터, 아트지 150g, 단면 컬러, 1매로 열립니다. 실제 붙일 자리와 맞지 않으면 에디터에서 옵션을 바꿔 주세요.
"가상 온담카페의 메뉴·예약 안내 포스터, 크림색과 짙은 초록색에 민트색 도형과 작은 코랄 포인트, 제목은 메뉴와 예약을 한눈에, QR 옆에는 메뉴·예약 보기, 온담카페를 상단 작은 상호로 두고 제목을 왼쪽 정렬 두 줄로 구성, 중앙에는 커피잔과 잎사귀의 독창적인 선 일러스트를 넓게 배치, 아래는 짙은 초록 안내 영역과 하단 오른쪽의 깨끗한 흰색 QR 구역을 묶은 편집 디자인, 장식 안에 문구를 반복하지 않기"

큰 커피·잎사귀 그림과 짙은 초록색 안내 영역으로 읽는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아래에는 QR과 ‘메뉴·예약 보기’를 모아 손님이 다음 행동을 찾기 쉽게 했습니다.
시작 링크를 누르면 포스터 생성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직접 설정 화면이 열리면 입력칸의 만들기 도구 → QR을 눌러 QR 코드 팝업을 여세요. QR 코드 포함 여부를 포함으로 바꾸고, QR 연결 주소나 텍스트에 https://chatprt.ai/styles 를 넣은 뒤 모양·색상·위치·크기를 고르고 확인을 누릅니다. 주소에 https://가 없으면 자동으로 붙습니다.
말로 요청하려면 직접 설정 화면 상단의 대화로 만들기로 전환을 누르세요. 대화형 챗봇 화면에서는 버튼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입력칸에 “https://chatprt.ai/styles QR 넣어줘”, “QR은 오른쪽 아래에 크게”, “QR 색은 짙은 초록으로”처럼 말하면 챗봇이 시안에 맞춰 QR을 등록하거나 조정합니다.
최종 주소는 링크를 직접 열어 확인해 두세요. 관리자가 로그인한 화면에서만 열리는 예약 관리 주소가 아니라 손님에게 보여 줄 공개 페이지여야 합니다. 페이지가 열리더라도 메뉴 이름이나 예약 대상이 다른 매장으로 되어 있으면 주소를 다시 확인하세요.
처음 시작하는 대화라면 어떤 포스터를 만들지와 연결할 실제 주소를 함께 보내주세요. 시안 생성 전에는 다음 시안에 넣을 QR을 설정하고, 시안이 나온 뒤에는 “현재 QR을 더 작게 해줘”, “QR을 왼쪽 아래로 옮겨줘”처럼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 GIF는 챗봇 화면의 QR 조정 창을 연 뒤 설정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직접 설정 화면의 팝업에서는 마지막에 확인을 누르세요.

직접 설정 팝업에서는 사각·둥근·원형 모양, 흑백·브랜드·직접 색상, 위치, 작게·보통·크게를 고른 뒤 확인을 누릅니다. 챗봇이 띄운 QR 조정 창에서는 같은 값을 확인하고 QR 적용을 누르세요. 포스터 제목과 설명 다음에 QR이 보이도록 배치해 보세요.
예를 들어 위에는 ‘메뉴와 예약을 한눈에’, 가운데에는 짧은 설명, 아래에는 QR과 ‘메뉴·예약 보기’를 둡니다. QR을 먼저 알아봐야 하는 안내라면 주변 장식을 줄여 자리를 확보하세요. 색을 바꿨다면 보기 좋은지와 함께 QR과 바탕이 구분되는지도 확인합니다.
시안이 나오면 편집하기 화면에서 QR을 끌어 옮길 수 있습니다. 메뉴 사진이나 제목을 가리지 않는지, QR 옆 안내가 함께 읽히는지 살펴보세요. 여러 주소를 넣기보다 한 가지 행동을 먼저 안내하면 구성하기 쉽습니다.
작게·보통·크게를 비교할 때는 화면을 확대했을 때의 인상만 보지 마세요. 같은 QR이라도 포스터 규격, 담긴 정보량, 인쇄 상태와 읽는 조건에 따라 필요한 크기가 달라집니다. 모든 QR에 통하는 최소 몇 mm라는 값으로 결정하기보다 최종 크기에서 읽는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QR을 선택한 뒤 크기 값을 바꾸거나 캔버스에서 끌어 옮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제 포스터 편집 화면에서 QR을 줄이고 위치를 옮기는 과정입니다. 흰 여백과 주변 문구도 함께 확인하세요.

포스터는 1매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A2는 종이·방수 모두 고를 수 있고, A3는 방수 포스터에서 선택합니다. 화면 시안만 보지 말고 설치 높이와 조명, 휴대전화에서 열리는 주소도 확인하세요.
확인할 것은 ‘QR이 읽혔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쇄에 사용할 최종 시안의 QR을 읽고, 실제 목적지와 메뉴·예약 내용까지 확인하세요. 색이나 크기, 연결 주소를 나중에 바꿨다면 수정한 마지막 시안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실물은 붙인 뒤 유리 반사나 주변 조명에서도 살펴보세요.
QR의 작은 정사각 칸 하나를 ‘모듈’이라고 합니다. QR코드 공식 안내는 코드의 사방에 4모듈의 여백을 두도록 설명합니다. 이 공간을 꽃무늬·프레임·설명 글자가 침범하지 않도록 남겨 주세요. QR만 또렷해 보여도 테두리까지 장식으로 채우면 읽는 조건이 달라집니다.
가장 바깥 칸까지 꽉 차게 자르거나, 여백을 줄여 다른 정보를 억지로 넣지 마세요. QR 옆 문구는 여백 바깥에 두고, 제목이 답답하면 QR 주위 공간을 깎기보다 본문의 설명을 줄여 보세요.
테이블마다 안내를 붙일 때는 QR 스티커 만들기, 입구에 세울 때는 QR 배너 만들기를 비교해 보세요. QR 조정 창의 전체 흐름은 챗프린트 사용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